performance

[2015.10]노트르담드파리 @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 한국초연 10주년 기념 앙코르 공연 열려
- 2005-2006년 내한공연의 주역, 맷 로랑과 리샤르 샤레스트,
존 아이젠 등 오리지널 내한공연 최고의 드림팀 내한

지난 2월,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공연을 가졌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오리지널팀이 다시 한번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오는 10월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열리는 앙코르 공연은 팬들의 끊임없는 요청에 의해 성사되었다.

본 앙코르 공연에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스타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1998년부터 2015년까지 17년 동안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참여해 콰지모도 역을 1,000회이상
소화해 낸 맷 로랑을 비롯하여, 그랭구와르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모은 리샤르 샤레스트, 2007년과 2009년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 내한공연에서 머큐시오 역을 맡아 뛰어난 노래와 수려한 외모로 한국 관객을 단번에 사로잡은 그랭구와르 역의 존 아이젠이 다시 한국에 방문한다. 그리고 이번 앙코르 무대를 위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프러덕션은 1998년 프랑스 초연 멤버인 클로팽 역의 루크 메빌을 깜짝 캐스팅했다. 루크 메빌은 한국관객에게 영상을 통해 익숙한 클로팽 역의 배우로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관객은 영상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클로팽을 실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에 유럽뮤지컬을 알리기 시작하고 열풍을 일으킨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1998년 초연 이후, 프랑스 내에서만 400만 관객 동원, 캐나다에서 270회 공연 및 50만 관객 동원, 영국 웨스트엔드 영어버전 초연 시 60만 관객을 동원했다. 그리고 2005년 한국 초연 당시 8만 관객을 동원해 세종문화회관 최단기간, 최다 입장객 수를 기록했고 같은 해 앙코르 공연은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세워 놓은 기록을 재
경신 했다. 이처럼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공연을 하는 곳마다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낼 정도로 최고의 작품성을 자랑한다. 이번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앙코르 공연은 10월 15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시작하며, 단 4주간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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