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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 The K Festival @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2015 The K Festival”(더케이페스티벌)
EXID, 원더걸스, AOA, 보이프랜드, SG워너비, 소년공화국
여자친구, 채연, GOT7등 약 30여팀,
메르스로 주춤한 관광업계를 살리고자 적극 동참


- EXID, AOA, 린, 채연, 타이거JK, 원더걸스, 가인, 보이프랜드, 앤씨아, 여자친구등
30 여팀의 가수들 해외 관광객 유치에 발벗고 나서
- 중국 문화계 대표 용우상 아이마이 석연바오 조용, 위메이등 내한
- 한류를 대표하는 가수, 영화 및 드라마, 푸드 등 대표컨텐츠가 한자리에
- 메르스 때문에 주춤했던 관광업계에 다시 활기를 불어 넣을 것


2천여명의 가수 및 스텝들이, 메르스로 위축되어 있는 관광사업을 위해 한자리에 뭉쳤다.
오는 9월 11일(금)-13(일)일까지 열리는 The K Festival(더케이 페스티벌)은 지난 메르스 여파로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중국 및 일본, 동남아시아권의 관광객의 적극적인 관광을 유도하도록 해외 중심으로 기획.홍보되었다.

새로운 라인업으로는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JJCC, GOT7, 소년공화국, 헬로스트레인저, 여자친구 가인 , 타히티, 몬스타엑스, 매드클라운, 여자친구, 헬로비너스가,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소울무대를 쳐줄 허각, SG 워너비, 김예림, 러버소울, 스윗리벤지, 은가은, MFBTY ,조관우, 조장혁 ,캔 ,베스티 서문탁, 이정&놀자 장기하와얼굴들이 함께 지난 라인업 발표로 소개된 EXID, AOA, 린, 채연, 타이거JK, 원더걸스, 가인, 보이프랜드, 앤씨아, 더원, 이정, 베스티, 홍진영, 거미, 영지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된다.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 및 발라드 가수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특히 중국에서 인기가 있는 뮤지션들로 이미 해외 팬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관심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중국을 대표하는 VIP들의 방문도 눈에 띈다. 이들은 중국의 문화산업을 대표하는 인물들로써, 현재 한국의 장차관급 인사들이다. 참석자는 용우상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당서기 겸 집행주석과 석연바오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중국문화 창조원 원장, 아이마이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애심공작위원회 부주석, 이춘우 KALAKALA 대표, 조용 중국민족무역촉진회 부회장, 아르킨 우루무치 가무단 단장, 위메이 대련모델예술학교 교장 등이 한국을 방문해 다 한국의 문화뿐 아니라 뮤직 비지니스에 대해 살펴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페스티벌에는 K-POP뿐만 아니라 실제 페스티벌 기간 중 K-Food(음식), K-Fashion(패션), K-Beauty(뷰티), K-Film(영화), K-Smart IT(스마트 IT)와 같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전시 및 체험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시아를 대표할 축제로 발돋움하며, 한류를 가장 정확하게 알려주게 될 본 페스티벌은 인천도시공사와 HH Company가 공동 주관주관으로 향후 유사한 시즌에 지속적인 행사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국제공항과 가까운 지리적인 이점이 있기 때문에, 해외 관객들이 축제를 찾고 즐기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청라 국제도시는 세계 어느 대도시와 비교하고 견주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최첨단 시설과 편의시설, 그리고 자연환경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도시이다.


주최측은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를 통해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한국 관광산업에 다시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이라며 "한류를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할 이번 행사는 단순히 아이돌 공연을 보는 기회를 넘어 한류문화 전체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미 중국 등 해외 관광객 2만명이 페스티벌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운영과 안전에 각별한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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