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2016.5.1]안드레아보첼리 @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
안드레아 보첼리 (Andrea Bocelli)
‘Cinema World Tour’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 안드레아 보첼리, 시네마 월드투어
-골든글로브 최고주제가상, 월드뮤직어워드 수상,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전세계 8000만장의 음반 판매고,
-오는 19일(금)부터 인터파크 예매 시작

세계 최고의 테너, 클래식과 팝을 넘나들며 감미로운 보이스로 감성을 자극하는 천상의 목소리 안드레아 보첼리가 2016년 5월 1일(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올해로 3번째 내한공연이다.
안드레아 보첼리는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서정적 곡 해석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잃지 않으며 음악에 대한 꿈을 향해 달려온 삶 자체로도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켜온 음악인이다.

1958년 이탈리아 투스카니의 작은 농가에서 태어난 보첼리는 피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했으나 음악을 향한 열정을 포기할 수 없어 재즈바에서 피아노를 치며 레슨비를 벌어 명테너 프랑코 코렐리에게 성악레슨을 받았고 이후 1992년 이탈리아의 팝스타 주케로와 함께 '미제레레'(Miserere)를 불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96년 발표한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며 국제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보첼리는 팝과 클래식을 넘나들며 '팝페라'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장본인이 됐다. 지금까지 20여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세계적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성악가들과 협연을 이어왔다. 2015년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음악을 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창조한 앨범 “Cinema”를 발표하고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일 서울공연을 앞두고 있다.


2010년 이후 6년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 안드레아 보첼리는 이번 공연에서 마리아 칼라스, 프랑코 코렐리, 루치아노 파바로티, 레나타 테발디 등 오페라계 수퍼 스타들의 공연에서 지휘자로 활동한 유진 콘(Eugene Kohn)을 지휘자로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마에스타 콰이어, 그리고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안드레아 그리미넬리(Andrea Griminelli)가 참여하며 “Cinema”앨범의 수록곡과 오페라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국내 여성 소프라노와 듀엣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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