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2016.5]뮤지컬 Let it be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비틀즈 뮤지컬 Let it be]
영국 오리지널 첫 내한공연
비틀즈 뮤지컬 [렛잇비]


20세기 최고의 팝 아티스트 비틀즈의 노래로 만들어진 뮤지컬 [렛잇비]가 오는 5월, 내한한다.
뮤지컬 [렛잇비]는 2012년, 비틀즈 탄생 50주년을 기념하여 영국에서 제작된 작품으로 현재, 브로드웨이, 일본, 유럽 등을 170회 이상의 투어공연을 통해 전 세계 200만명 이상이 관람한 작품이다.

뮤지컬 [렛잇비]는 가상의 이야기가 아닌, 비틀즈의 탄생부터 해체까지의 과정을2막 8장, 총 40곡의 뮤직넘버로 무대에 재 탄생시켜 낸 콘서트형 뮤지컬이다. 앨범 발매 순으로 당시를 재현해낸 장면들은 유행했던 의상과 헤어스타일, 광고영상, 다큐멘터리 영상 등이 어우러지며, 관객을 1960년대 콘서트 현장으로 안내한다. 특히 비틀즈 멤버와 외모는 물론 목소리까지 빼닮은 배우들은 2시간 동안 비틀즈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실제 비틀즈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2시간 동안 비틀즈의 명곡 Hey Jude, yesterday, Let it be, Come together 등 40곡과 함께 관객은 비틀즈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밴드였던 것 만큼 본 공연의 엔딩은 국적불문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일어나 춤추고 즐긴다는 점이다. 해외 언론 역시, ‘경험해보지 못했던 비틀즈 공연’, ‘원조에 버금가는 공연’, ‘최고의 공연’, ‘비틀즈가 나타났다’ 등 찬사를 쏟아낸다.

또한 이번 공연에 비틀즈멤버 조지해리슨, 에릭클랩튼과 세기의 사랑을 나누었던 패티보이드(Pattie Boyd)가 방문할 예정이다. 패티보이드는 뮤지컬 [렛잇비] 관람과 사인회 등 서울 공연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공연 관람자에 한해 예매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 ‘Wonderful Today’를 열어 천재뮤지션들과 얽힌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번 뮤지컬 ‘렛잇비’를 기획한 ㈜예스컴이엔티 윤창중 대표는 “런던에서 뮤지컬 비틀즈를 인상깊게 관람했었고, 작년 11월에는 일본 도쿄까지 찾아가서 공연을 관람한 [렛잇비]팬이라면서, “표현 안하기로 알려진 일본 관객들까지도 일으켜세워 춤추게 하는 공연의 매력을 보고 확신을 가졌다 “ “국내 팬들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공연”이라고 말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 아티스트이자 가장 좋아하는 팝송의 주인공, 비틀즈! 뮤지컬 [렛잇비]는 비틀즈 팬들의 그 간의 갈증을 해소해 줄 사이다와 같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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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탄생 50주년 기념 제작공연, 영국 오리지널팀 첫 내한
뮤지컬 [렛잇비]는 2012년, 비틀즈 탄생 50주년을 기념하여 영국에서 제작된 공연으로,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가 1962년 데뷔부터 1970년 해체까지 남긴 수많은 곡 중 Hey Jude, yesterday, Let it be, Come together 등 40여 개의 히트곡으로 구성된 뮤지컬 [렛잇비]는 영국 런던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 극장에서 시작하여 유럽과 미국, 남미투어, 아시아 투어 등 전 세계를 투어하며 20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찾는 비틀즈 공연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한국공연은 최초 내한으로 [렛잇비]의 초연부터 함께 한 루벤 거손(Reuven Gershon), 이안 가르시아(lan B. Garcia)와 폴매니언(Paul Mannion) 스튜어트 윌킨슨(Stuart Wilkinson)가 출연할 예정이다.


비틀즈 공연의 완벽한 재연
비틀즈는 1966년 캔들스틱 파크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라이브 공연을 중단했다.
매 공연 수 만 명이 찾는 그들의 공연에 걸맞지 않았던 열악한 당시 음향 시설로 인해 라이브 공연에 회의를 느낀 밴드는 앨범 작업에 힘을 쏟기로 결정한다. 그 결과 팝음악 레코딩 기술은 발전을 이뤘지만, 불행히 팝역사상 최고 앨범으로 꼽히는 비틀즈의 후반기 앨범 수록곡의 라이브 공연은 팬들의 상상 속에서만 이루어 졌다. 이는 현재까지 식지 않는 비틀즈의 인기의 한 요인이며, 그에 더해 비틀즈 부가상품 시장이 다른 여타 수퍼스타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이유이기도 하다.
그 중 비틀즈 트리뷰트 시장은 상상 이상으로 크며, 수 많은 트리뷰트 밴드가 전 세계를 돌며 공연을 할 정도이다.
비틀즈에 대한 팬들의 바램은2015년 폴 매카트니의 첫 한국공연을 성공적으로 성사시켰으며, 비틀즈의 무손실 음반을 한국에서 세계최초로 발매하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뮤지컬 LET IT BE는 이러한 국내의 비틀즈에 대한 열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2016년 최고의 뮤지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5년전 비틀즈의 모습 그대로 무대 위에 재탄생
<렛잇비>는 놀라울 정도로 완벽하게 비틀즈 멤버들을 묘사한다. 캐스팅 당시 부터 비틀즈 멤버와 흡사한 외모와 연주 실력에 중점을 두고 배우들을 캐스팅한 것은 물론, 제스처와 무대연출 등 비틀즈의 완벽한 재현을 뒷받침한다. 배우들이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은 물론 말투 하나하나가 실제 인물들과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배우들의 현란한 악기 연주 실력이다. 그들은 1, 2부에 걸쳐 평균 40여 곡을 쉼 없이 연주하고 노래하지만, 흔들림 없이 완벽하게 비틀즈의 모습을 재현해낸다. 영국 언론지들은 이를 보고 ‘비틀즈의 환생’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비틀즈 라이브 현장을 그대로 살린 공연 연출
<렛 잇 비>는 비틀즈가 발매했던 각 앨범 재킷 사진을 모티프로 삼아 각 앨범 별 비틀즈의 변천 과정을 영상과 당시 유행했던 헤어스타일, 의상으로 그려낸다. 무대 양 옆에 설치된 빈티지 TV에는 무대 위 배우들의 모습과 함께 실제 비틀즈의 탄생부터 변천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필름이 함께 상영된다. 1965년 셰어 스타디움 콘서트 현장의 영상이 무대 뒤 스크린에 투영되면, 관객은 타임머신을 타고 50년 전의 과거로 되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공연 중간에 당시 유행했던 광고영상은 관객에게 당시 시대를 회상하게 또는 상상하게 하는 재미요소이기도 하다.

40곡의 라이브! 관객을 하나로 만드는 비틀즈의 힘!
<렛 잇 비>는 비틀즈의 포크 록과 하드록, 파워 팝, 쟁글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동안 연주한다. Let It Be라고 쓰인 드럼과 함께 공연이 시작되면, Love Me Do, Please Please Me를 시작으로 I Wanna Hold Your Hand 등의 명곡들이 소개되고, Let It Be와 Hey Jude가 엔딩을 장식한다. 시대가 바뀔 때마다 무대와 조명, 배우들의 의상과 헤어스타일도 함께 바뀌며, 곡의 분위기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두 시간 동안 비틀즈의 40여 곡의 메들리와 함께 무대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덧 관객은 함께 노래하고, 감정을 공유하며, 하나가 된다.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를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ABSOLUTELY BRILLIANT’ MUSICAL
2012년 9월, 웨스트엔드의 <프린스 오브 웨일 씨어터>에서 시작하여 웨스트엔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연이 된 <렛 잇 비>는 2013년 <사보이 씨어터>공연을 거쳐 뮤지컬의 성지 브로드웨이 <세인트 제임스 씨어터>에서도 호평을 받는다. 독일, 일본, 모스크바, 프랑스, 싱가폴 등 전세계에서 초청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1백만 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하였다. 공연마다 관객과 평단의 호평과 갈채를 받고 있다.

특별한 초청, 조지해리슨과 에릭클랩튼의 뮤즈 패티보이드 방문
20세기의 전설적인 뮤즈 패티 보이드.
비틀즈의 명곡 ‘Something’, 에릭 클랩튼의 ‘Layla’, ‘Wonderful Tonight’의 바로 그 주인공! 한국에서 열리는 비틀즈 뮤지컬 [렛잇비]를 위해 패티 보이드가 내한한다.
비틀즈의 조지 해리슨과 기타의 신 에릭 클랩튼의 아내였던 패티 보이드. 20세기 가장 뛰어난 두 뮤지션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패티는 64년 비틀즈의 영화 ‘A Hard Day’s Night’ 단역으로 출연했고, 촬영 첫 날 조지는 데이트 신청할 정도로 첫 눈에 반했고 오랜 교제끝에 66년 조지와 패티는 정식으로 결혼하고 세기의 커플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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