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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 홍경민의 8th 톡서트 [주.토.피.아] @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2011년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았던 ‘홍경민의 톡서트’가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2011년 총각 시절에 시작된 첫 톡서트 이후 유부남, 아기 아빠가 된 홍경민은 "이제 주부가 된 팬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컨셉으로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2011년, 첫 톡서트 이후 작은 공간에서 가수와 함께 교감하고 즐길 수 있는 <홍경민 표> 소극장 콘서트의 매력에 빠진 팬들의 요청으로 점차 공연 횟수가 더해지며 현재 홍경민의 <톡서트>시리즈는 팬들 사이에서 홍가만이 보여줄 수 있는 꽉찬 토크와 어쿠스틱 음악이 어우러진 하나의 공연 브랜드로 자리 잡아 <톡서트 벙개>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데뷔 20주년, 올해로 8번째 시리즈로 관객을 찾는 홍경민은 결혼 후 조금 독(?)해진 입담으로 돌아온 톡서트 소식에 공연가가 들썩이고 있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와 가수의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우던 홍가수가 결혼과 출산, 육아 등 호된 유부 월드를 경험한 후 보다 얇고 넓은 유부 입담 장착을 비롯하여 김광석, 동물원, 불후의 명곡의 주옥 같은 명곡들을 120분여간 걸쳐 들려 줄 예정이다.

2017년 톡서트는 이전과 같은 어쿠스틱 콘서트의 형태는 유지 하되, 전격 <주부 전용 톡서트>를 표방하여 공연 타이틀 역시 <주토피아> (주부만을 위한 토크 유토피아)를 전면에 걸었다. 아울러 평일 공연 전 회차를 오전 11시에 진행하며(토요일 2시/6시), 매 회 차(3월 공연 한정)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보다 폭넓은 주부라이프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올 해로 20주년을 맞은 홍경민의 요청으로 티켓 가격 역시 전석 35,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을 내 걸었고, 더구나 오직 3월 공연 회차에 한해 공연 프리뷰 특별가가 적용되어 콘서트장에서 보기 힘든 전석 3만원의 티켓 가격으로 홍경민의 주토피아에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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