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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2018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 @ 서울 잠실 주경기장

대한민국의 EDM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2018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 / 이하 월디페]가 오는 5월 26일(토)부터 5월 27일(일) 양일간 잠실 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월디페는 2007년 5월 ‘하이서울페스티벌’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시작하였다. 매해 5만명 이상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한국 최고의 EDM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였다. 그간 관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평과 춘천 등에서 개최되었던 월디페는 2017년 한국 EDM 페스티벌의 성지라 일컬어지는 “잠실 주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기면서 새롭게 다가올 10년을 준비하였다. 올해는 작년보다 1.5배 커져 폭이 80m에 이르는 초대형 메인 스테이지와 보조 경기장으로 옮기며 스케일이 커진 서브 스테이지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월디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월디페는 저스티스(Justice), 아비치(Avicii), 다다 라이프(Dada Life), 펜듈럼(Pendulum) 등 EDM씬(scene)에서 가장 핫(Hot)한 디제이/프로듀서들이 내한 공연을 진행했고 2016년부터는 아시아 페스티벌 최초로 세계 최대의 페스티벌 기획사인 네덜란드 큐-댄스(Q-dance)와 제휴를 맺어 큐-댄스만의 음악, 조명, 레이저가 하나가 된 쇼와 무대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올해에도 월디페는 큐-댄스와 함께 더욱 진일보한 쇼와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아울러 5월의 젊음을 뜨겁게 달궈줄 월디페의 1차 라인업이 발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로는 미국 출신으로 천재 디제이/프로듀서로 불리고 있는 포터 로빈슨(Porter Robinson)과 세계 최고 음악 매거진 가운데 하나인 롤링스톤스가 선정한 ‘세계를 지배하는 Top DJ 10인’에 선정된 프랑스 출신의 보이스 노이즈(Boys Noize)가 발표되었다. 특히 포터 로빈슨의 무대는 해외 유명 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선보였던 라이브 셋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EDM 마니아뿐만이 아니라 음악 애호가들의 큰 기대를 사고 있다.

또한 큐-댄스 스테이지를 빛내줄 디제이/프로듀서로는 이탈리아 출신의 하드스타일 디제이/프로듀서인 자톡스(Zatox), 네덜란드 EDM씬을 대표한다 평가 받고 있는 에토모즈피얼스(Atmozfears)와 와일드스타일즈(Wildstylez) 그리고 큐-댄스를 대표하는 엠씨 빌런(MC Villain)이 큐-댄스 무대 출연진으로 추가되었다. 이 외에도 차세대 프랑스 디제이/프로듀서로 주목 받고 있는 쿵스(Kungs), 유니크한 라이브 무대가 돋보이는 캐나다 출신의 3인조 디제이/프로듀서인 블랙 타이거 섹스 머신(Black Tiger Sex Machine)까지 총 8팀이 발표되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EDM 페스티벌답게 2010년 세계적인 여행 매거진인 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5월의 가봐야 할 한국축제'에 선정되었으며 2012년, 2013년 연속 DJ Mag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DM 페스티벌로 이름을 알렸다.

아울러 월디페의 <얼리버드 티켓>이 판매되고 있다. 얼리버드 티켓은 1일권 69,000원, 양일권 99,000원에 판매된다. 티켓 구매는 인터파크를 비롯한 쿠팡, 티몬, 위메프, YES24, 멜론티켓에서 가능하다. (예매 :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1544-1555 / 예스24 ticket.yes24.com 1544-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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