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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사운드페스티벌<그녀들의 삶다> @ 마포아트센터

-음악세계가 확실한 7인의 여성싱어송라이터들의 무대<그녀의 삶을 살다>
-국내 최초 어워드형 페스티벌 열려
-7인의 아티스트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 ‘그녀의 삶을 살다’


‘기획 공연’과 ‘시상식’이 접목된 독특한 형태의 음악축제인 ‘제 1회 2014 사운드페스티벌’이 오는 7월 17-19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국내 유일의 대중음악 전문 무크지 ‘대중음악SOUND’와 음악평론가 박준흠이 주축으로 있는 SOUND연구소가 함께 주지향점인 ‘음악시장 및 소비자 저변 확대’의 현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년 주제를 정해 어워드와 페스티벌을 합친 새로운 개념의 페스티벌이다.

올해 첫 회를 맞이할 2014 사운드 페스티벌은 “여성싱어송라이터” 라는 테마로 홍대와 인디씬에서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타루, 장필순, 요조, 한희정, 프롬, 민채, 최고은 이 첫번째 어워즈의 장본인들이 되며 총 3회에 걸쳐 어워즈를 비롯하여 전체적인 페스티벌을 꾸며주게 된다.


K-POP이 미국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고, 유튜브 조회 수 신기록을 세우기도 하는 요즘 대중음악이 글로벌 문화의 중심에서 연일 양적, 질적으로 팽창하고 있지만, 음원 다운로드의 시대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음악소비 의 형태가 빠르게 옮겨가면서 음악의 중심이 흔들리는 것 또한 국내 대중음악의 현재이다.
이렇듯 움직이고 있는 음악 시장에서 만들고, 의미를 새기고, 스스로의 목소리로 노래하며, 흔들림 없이 자신의 삶인 음악의 중심을 일구고 있는 7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들을 첫 번째 메인 테마로 잡은 것이 그 이유다.
사운드 페스티벌은 매년 새로운 대중음악의 흐름을 반영한 기획을 마련해 서울은 물론 부산, 제주까지 확장해 보다 많은 이들에게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재를 전하고 미래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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