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2014.9]마마스건 내한공연 ‘Returns 2014’ @ 유니클로 악스홀

-현대적인 락 사운드가 공존하는 Blues Eyed Soul의 21세기 버전!
-신보 [Cheap Hotel] 발표와 동시에 영국 BBC라디오에서 방송횟수 1위를 차지
-최고의 브리티쉬 소울밴드 마마스건 단독 내한공연!


실력과 매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밴드 “마마스건”이 오는 9월 26일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단독 내한공연을 갖는다. 2013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 후 1년만이다.

마마스건은 2011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내한하였고, 2013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서브 헤드라이너로 최고의 관객을 모았다. 또한 가수 존박의 “Falling”의 작곡, 최근 박효신과 스튜디오 인증샷을 트윗터에 올리며 국내 실지력파 뮤지션들과도 조우를 가지고 있는 마마스건은, 소울, 모던락, 애쉬드재즈를 모두 섭렵하면서도 브릿팝의 감성까지 표현해내는 밴드로 뮤지션이 좋아하는 뮤지션으로도 더욱 유명하다.

2009년 데뷔 당시, 퀸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Brian May(브라이언 메이)”, “Peter Gabriel(피터 가브리엘)의 극찬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고 단 두장의 정규앨범을 가지고 전 세계 투어공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아니라 9월 발매 예정인 3집 앨범 ‘Cheap Hotel’의 첫 번째 싱글 ‘Red Cassette’가 지난 주 발표 후, 영국 BBC라디오 주간 방송횟수 1위를 차지하며, 970만 청취자를 자랑하는 영국 최고의 라디오 프로그램 Chris Evans Breakfast에 초청 돼 마마스건 신보에 대한 대중과 평단의 기대감을 그대로 보여줬다.

9월에 발매 될 신보 위주로 될 이번 공연은 여느 락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 무대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화려하고 에너지 충만한 무대를 보여 줄 것이다.
PRM | Idea Lab
copyrights © PRM Idea lab 2014l 사업자 등록번호 215-87-5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