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2015.3]박규희's 스에뇨 @ [2015.3]박규희's 스에뇨

세계가 주목하는 기타계의 새로운 별,
박규희 단독 콘서트
Sueño /스에뇨, 꿈

놀랍도록 섬세하고 정확한 연주!
가장 아름다운 기타의 전설이 시작된다



무라지 가오리 이후 최고의 클래식기타 여신으로 인정받아
일본 전국투어콘서트 매진기록의 클래식 한류스타
데뷔 이래 총 6장의 앨범 발매
특히 ‘스페인여행’ ‘최후의 트레몰로’ ‘사우다지’ 3종의 앨범 한국에 잇따라 발매하며 인기몰이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기타리스트
기교의 정확성, 연주의 집중력, 섬세한 표현력… 우리 시대가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젊은 기타리스트의 한 명이자, 한국 대표 여성 기타리스트로서 뚜렷한 족적을 한 발 한 발 남기고 있는 기타리스트 박규희가 오는 2015년 3월 12일에 LG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LG아트센터에서 클래식기타 독주무대를 가진 연주자로는 존 윌리엄스, 외란 쇨셔, 무라지 카오리 등이 있다.

섬세한 표현력, 예술적 감성, 고도의 테크닉..
작은 체구에 유난히도 작은 손을 지녔지만 그 손끝에서 펼쳐지는 음악의 깊이와 섬세하고 정확한 표현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바흐의 ‘샤콘느’, 벨리나티의 ‘종고’, 히나스테라의 ‘기타소나타’ 등 클래식 기타가 가진 모든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한국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섬세한 표현력, 예술적 감성, 고도의 테크닉을 한 자리에서 선보일 수 있는 폭넓은 레퍼토리 가운데는,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로부터 신청을 받은 곡들도 포함될 예정이어서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국제 무대를 휩쓸다
한국 클래식 기타계의 새로운 별로 떠오른 박규희는 국제 무대에서 오랜 전부터 두각을 나타내 왔다. 독일 하인스베르크 기타국제콩쿠르 1위 및 청중상(2007), 벨기에 프렝탕 국제기타콩쿠르 아시아인 및 여성 최초 1위(2008), 독일 리히텐슈타인 리가1위, 스페인 루이스 밀란1위, 이탈리아 알렉산드리아 2위(2009), 어거스틴 바리오스 국제 기타콩쿠르 1위(2010), 그리고 2012년 세계적인 권위의 스페인 알함브라 국제기타콩쿠르에서 1위와 청중상 수상 등 다수의 국제기타콩쿠르를 석권해왔다. 특히 권위있는 벨기에 쁘렝땅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는 아시아 최초의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고, 여성이 이 콩쿨의 1위를 차지한 것도 박규희가 최초였다.

일본 클래식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콘서트 연일 매진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앨범이 일본의 음반전문지 ‘레코드예술’의 특선반에 뽑혀
박규희는 지금까지 총 6장의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폰텍에서 발매한 2010년 데뷔앨범 와 2012년에 선보인 2집 앨범 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고, 클래식 기타 음반으론 드물게 놀라운 판매량을 보이며 ‘롱 베스트셀러 앨범’으로 선정되었다. 데논의 전속 아티스트로 2012년 8월에는 앨범 와 2013 년 통산 네 번째 앨범인 (DENON)을 레코딩하였고 같은 해 알함브라 국제콩쿠르 우승자 앨범을 Naxos 로 발표했다. 그녀의 가장 최근 앨범은 지난 10월 우리나라에서도 발매한 이며 그녀의 모든 앨범은 권위있는 음악전문지 ‘레코드예술’의 특선반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3세 때에 기타를 시작, 기타가 몸의 일부가 되다
기타를 시작한 3 세 이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한국기타협회 전국기타 콩쿠르 1 위 (초저부, 초고부 , 중등부), 음악저널 전국음악콩쿠르 기타부문 중등부 1 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며 인천 청소년 교향악단 협연, 데뷔 리사이틀, 금호영재콘서트 오디션 합격 리사이틀을 통해 무대 위에서의 연주력도 인정 받았다. 이후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동경대에 입학하여 일본을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후쿠다 신이치’와 ‘쇼무라 키요시’의 가르침을 받으며 실력을 키워나갔다. 현재 빈 국립음대에서 클래식 기타계의 거장 알바로 피에리를 사사하고 있다. 큐슈 기타콩쿠르 1 위 없는 2 위(2000), 일본 기타콩쿠르 1 위(2001), 도쿄 국제기타콩쿠르 3 위(2003, 2004), 그리고 2002 년과 2005 년 일본 국제기타페스티벌에 참가해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오스카 길리아’ 로부터 우수 연주자로 선정되었으며, 마에스트로 ‘세이지 오자와’가 이끄는 오페라 프로젝트에 기타리스트로 선발돼 일본과 중국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바 있다.

당찬 포부를 지닌 클래식기타의 아이콘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박규희의 연주는 수를 놓듯 섬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품을 해석하는 힘이 세밀해서 풍부한 감성과 깊이 있는 내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노래를 부르듯 무대 위의 떨림까지 음악으로 담아내고 싶다는 그녀는, 클래식 기타의 대중화와 다양한 곡에 도전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있는, 우리 모두가 주목해야 할 기타리스트임에 분명하다. 현재, 유럽과 일본에서 활발한 콘서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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