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2015.5-10]열린국회주간-세계유산산책 @ 국회 잔디마당

열린국회 무료공연
세계문화유산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열린 국회 주간 오픈
-국회 잔디 마당에서 <세계유산 산책> 매주 토요일 무대열려
-배우 임호, 남명렬, 국악인 안숙선, 국립국악원 무용단,
남사당 놀이, 줄타기 등 다양한 공연 및 전시 준비

국회 앞에는 국회 경비대가 문 앞을 지키고 서서 들어가는 사람들마다 물어본다, “어디 오셨습니까?”국회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생각 보다는 문을 걸어 잠그고 몇 사람들에게만 허용된 공간처럼 느껴진다. 이러한 닫힌 국회에 대한 생각을 바꿔보고자 국민들이 야외 전시와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는 상설공연이 올해 처음으로 봄과 가을에 시작된다.
대한민국국회(총장 박형준)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이문태)이 주관하는 「세계유산 산책- 판소리 세익스피어 시리즈 」가 4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7,8월 제외) 국회잔디광장에서 시작되었다.

국회의 높은 벽을 없애고 시민 친화적인 공간을 만들고자 만들어진 본 공연은 국회잔디광장에 무대를 세워 매주 토요일 3시, 공연을 진행하며, 세계적인 설치미술작가인 최정화 작가의 작품을 설치해 많은 시민들이 국회에 와서 가벼운 피크닉처럼 즐길 수 있게 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상반기에 펼쳐질 공연은 ‘세계를 만나는 세 개의 문’이라는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재된 전통예술과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함께 구성한 <판소리 셰익스피어시리즈>를 배우 임호, 남명렬, 국악인 안숙선과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은혜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과 전통예술가들이 무대를 꾸미며 세계적인 아티스트 최정화와 백남준의 작품이 국회 내 설치되어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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