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2015.08]악극 불효자는 웁니다 @ 장충체육관 특별무대

-1998년, 단 24회 공연으로 9만명 관람
-세종문화회관 전회 전석 매진 기록
-공연계의 흥행신화였던 <불효자는 웁니다>가 17년만에 부활
-이덕화, 김영옥, 오정해, 박준규, 이홍렬등 호화 캐스팅

명품악극<불효자는 웁니다>가 17년만에 돌아왔다.
오는 8월 15일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는 명품배우 이덕화, 김영옥, 오정해, 박준규, 이홍렬등이 뭉쳐 당시의 감동을 고스란히 재연한다.
1998년 초연 시 세종문화회관 24회를 전석, 전회 매진행렬ㅇ 공연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작품이며, 이 극을 통해 90년대 악극흥행을 이끌어 내며 <모정의 세월>,<부모님 전상서>,<봄날이 간다>등 수많은 악극들을 생산해 낸 견인차가 되었다. 2015년 <불효자는 웁니다>의 부활은 90년대와 2000년대를 통해 악극 붐을 이끌었던 악극의 원조가 다시 부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한국현대사를 치열하게 살아낸 부모세대의 보편적인 가족사, 감동적인 드라마로 탄생하다
화려한 볼거리, 흥겨운 음악, 명품배우들의 연기로 어우러진 웰메이드 악극

악극<불효자는 웁니다>는 6,25전쟁을 거쳐 1970년대를 치열하게 헤쳐온 한 남자의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려낸다. 또, 자식밖에 모르고 살아온 어머니와 아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는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015년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는 현대적이고 화려한 볼거리와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흥겨운 음악이 곁들어져 드라마를 풍성하게 만들고 2015년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웰메이드 악극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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